뚜버기
불량 청소년들 너무 무서워요 ㅠㅠ
3개월 전
천현동 꿈나무공원의 최근 분위기가 무척 우려스럽습니다. 아이들이 뛰어놀아야 할 공간에서 남녀 고등학생들이 술과 담배를 하며 고성방가까지 일삼고 있어 주민들의 불안이 커지고 있습니다.
청소년들의 일탈이 공공장소의 질서를 어지럽히는 것은 물론, 자칫 큰 사고로 이어지지는 않을까 걱정됩니다. 우리 아이들을 위한 안전한 쉼터가 제 기능을 되찾을 수 있도록 지역 사회의 세심한 관심과 적극적인 선도 노력이 절실한 시점입니다.
불량 청소년들 너무 무서워요 ㅠㅠ
요즘은 청소년들이 훨씬 더 무서운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