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장실에서 노래를 목청놓아~~부르는건 ㅠ

https://cashwalk.com/local/community/서울특별시-강남구-자곡동/dailylife/99639740

꼭 새벽시간에 씻으면서 가요를

부르는데..

너무 시끄러워요.

옆집인지 윗집인지 아랫집인지

전혀 모르는 상황이라~~

경비실에 민원을 넣을수가 없어요ㅠ

어쩔땐 매일 아니면 하루걸러

부르는데.

진짜 시끄러워 살수 없네요.

어떻게 해야할까요.

이런상황에

좋은 방법 있을까요..

알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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