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네 일상] 여름이 다가오는 것이 두렵습니다...

https://cashwalk.com/local/community/서귀포시-남원읍/dailylife/99969310

저는 관광지에 살고있는데요..

밤마다 사람들이 도로변이 있는 고기집에서 밥 먹느라 좁은 이차선 도로 양쪽으로 갓길주차 해놓는 것 때문에 시야확보도 안되고.. 버스와 승용차들이 뒤섞여서 클락션 울리는 것도 스트레스고ㅜ 주변 펜션이나 민박집이나 리조트에서 사람들이 술마시면서 내지르는 고성방가도 너무 힘들고.. 새벽까지 시끄럽게 소리지르고ㅜㅠ 막 해변에서 폭죽 터뜨리고 하니 창문도 열 수 없고.. 화약냄새가 다 집으로 들어오니까요ㅜ.. 벌써 상상만 해도 힘드네요... ㅜㅠ

다른 분들은 어떻게 견디고 계신가요..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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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코씨
    답글외도일동

    주변환경때문에 너무 힘들어 보이네요

    1주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