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랑이
넘 귀엽네요
4개월 전
우리집 반려동물 쿠키 까미 입니다
아이들 너무귀엽고 사랑스러워요
자기구역 쿠키는안방 까미는 거실
자기구역에서 잠을자며 둘이가끔
티격태격하지만 잘지내는게
너무 사랑스러운 고양이들 입니다
쿠키는 말이너무많아서 하루종일 종알웅얼 거리고 까미는 과묵해도 너무 과묵한 고양이랍니다
서로 혈연관계는 아니지만
7개월 차이고 하루 사이에 온지라
누가 주인이었는지는 자기네들도 모릅니다 ㅎㅎ
그래서 자기영역 지키면서 잘살고잇는것같아요
털 날림이 심하지만 그래도전 고양이를 너무 사랑합니다
넘 귀엽네요
무늬가 참 매력적입니다
무장해제된 아이들 귀여워요
과묵한 친구와 수다쟁이 친구의 동거로군요~
귀엽네요
고양이 두 마리 너무 귀여워요. 따뜻한 곳을 좋아해서 전기장판에 위에 있나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