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eedongmun
매곡천 산책중
2주 전
위층에 젊은 신혼 부부가 이사온지 얼마
안되었어요.
맞벌이해서 그런지 저녁에 늦은 시간에도 세탁기 돌리니까 그 소리에 신경이 많이 쓰입니다.
아무래도 세탁기 돌아갈때 소리나 수도 물흐르는 소리에 잠을 설치게 될때가 있습니다.
이웃분들 좋은 분들이라서 만나면 서로
인사도 하고 지내는데 이런 점을 말씀 드려야 할지가 고민이 됩니다.
다른집들은 어떤가요.
보통 늦은 시간에는 세탁기 돌리지 않는거 같은데요.
저희집만 해도 밤에는 소음 때문에 불편할까봐 조심하거든요
제가 좀 더 참아야 할까요?
매곡천 산책중
너무 늦은시각은 좀 아니죠ㅠㅜ
늦은 시간에 세탁기을 돌리면 아래집에서는 물소리가 밤이라서 크게 들립니다
만나면 웃으면서 빨래은 다른시간때 했으면좋겠다고 말을 하세요
저희집은 절대 돌리지 않아요!
너무 스트레스이실 거 같아요
얼른 해결되었으면 좋겠어요
전체 방송을 활용하시면 좋겠어요.
집마다 생활 패턴이 달라서 어려운 문제네요.
서로 조금씩 배려하면서 좋은 방향으로 해결되면 좋겠네요.
고생이시네요...
건물공고에 세탁기 소음관련 내용을 공지하면 좋을듯 싶어요
너무 늦은시간은 좀...
불편하셨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