ユキ
그거 알죠..너무 고통스럽고 귀가 따가워요
얼른 그런 문제들이 해소되었으면 좋겠어요
1주 전
아파트 위인지 아래인지 알수없으나 밤에도 못박는 소리가 납니다. 어떤때는 욕실방향 어떤 때는 거실벽면 이사오는 세대가 있으니 처음에 이곳저곳 그럴수 있다곤 생각하는데 밤이고 낮이고 쿵쿵 못을 박으니 신경이 쓰이네요. 이사온 후 못질을 저는 시계자리랑 커튼 할때 그것도 낮에 한건데 이사오시면 보통 몇시까지 못질이나 가구자리 바꾸시나요?드르륵 소리도 나거든요...아무래도 거실 가구를 이리저리 바꿔보시는듯.. 이사오면 한 1주일 정도는 저도 이리저리 다시 바꿔보기도 하고 했던 적이 있어서 자리좀 잡히시면 이제 안날거다라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보통 가구 옮기시는 소리가 밤이에요. 일하고 퇴근하고 와서 하나보다 생각하면서도 하루빨리 이사오시는분이 자리를 잡으시길 바라면서 어떻게들 하시는지 ...
그거 알죠..너무 고통스럽고 귀가 따가워요
얼른 그런 문제들이 해소되었으면 좋겠어요
단독주택도 아니고 이웃을 너무 생각안하는 것 같네요.
어느 누구라도 짜증 날거 같애요.
꼭 필요하다면 낮에 하는게 맞는거 같애요.
요즘은 웬만하면 벽에 못 안 박던데요.
가구자리는 거의 당일에 다하지 않나요? 못질은 당연히 밤에 하면 안되구요
힘드시겠네요 그건여의가아니고기본상식이없는거같아요
밤에 못질이라니 ... 심하네요
기본상식이 없는 그런 인간들이 많아요.
못질을 하려면 이웃에 대한 배려가 있어야 마땅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