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정이
저도ㅈ가보고ㅈ싶어지네요
3개월 전
저의 아이들과 그 아이들이 낳은 손주까지늘 이용하고 있는 고척도서관입니다.
면학분위기도 좋고 책도 종류별로 많아서 다 커버린 아이들과 손주들이 거의 매주 방문하는 것 같아요. 딸 아이는 영화를 좋아해서 DVD를 대출해서 봅니다.
저는 따라다니기만 했지만 책냄새를 좋아해서 책을 뒤적거리기만 해도 기분이 좋아지는 공간이네요.
공원에 왔다가 꼭 들러보게 되는 나무랄게 없는 문화공간이죠.
저도ㅈ가보고ㅈ싶어지네요
넓어서 좋네요
와 좋메요
고척도서관 진짜 좋아보이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