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레스트 껌프
새벽 두시에 정말 몰상식하네요
2개월 전
남부민동에 살때 이야기인데요 빌라인데요 사연이 너무 많아서 다적지는 못하고 한집이야기만 적을려구요근데요 사진은 없어요 그사항을사진을 찍어두야겠다는 생각이 안나니까요 새벽두시 쯤은 될것같아요 한밤중에 망치로집을 쾅 쾅 쾅 때리는겁니다 자다가놀래서 눈을떠보니 갑자기 저의집벨소리가 띵동 땅동 나가보니위집아저씨가하는말 이렇게 시끄럽는데 잠이오냐고 한마디툭던지고올라가더라구요 조금있으니까 음악소리가울려퍼지네요 우리건물이4층이네요 4층에서 너무시끄럽게해서 본인피해를엄청보고있대요 4층에사시는분이 60대부부가살아요 물어봤어요저아저씨 왜저런냐고하니까 4층에서
하는말 둘이다일하려 다니는데 저녁먹고잠자기바쁘데와서하는말 이집때문에잠을못자고있다고그러면서 현관문을열어놓고 밤새도록 음악을틀어놓고 그거도부족해서 망치로 온집안을 두드리면서 잠도안자고악을쓰고 경찰차가오고 순간 억수록 무서웠어요 경찰분들이 하는말 절대상대하지말고 무조건 신고부터하시라고 하네요
이아저씨 술만먹으면 이런한행동해요
술만안먹으면 그냥무지무지하게 얌전한사람인데요 지나가면서 고개도안들어요
이해가 가시나요완전술이사람을 이렇게 망치네요
새벽 두시에 정말 몰상식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