띵동
헛ㅜㅜ
3개월 전
오래전에 있었던 일이라사진도없어요 당시에있었던일을적어봅니다 세사람이운동간다고 남부민동 해맞이길에 걷기하려갔는데 오토바이에 개를묶어서 달리는사람있어요 세사람웃으며서 헛소리도하면서세상이야기도하면서가는데 개가진도개만한개데요품종은잘모르겠는데 생기것은개의몸에얼룩얼룩하게 무늬가있어요불에탄것같은무늬 생긴것진짜안이뻐요 크기는 진도개만해요 사람들이 보면도망가정도죠 오토바이를 고개에다세워놓고개를데리고지나갔려고하다가개가볼일을보네요개가 커다보니양도얼마나많으지 근데 치우지않고 그냥갑니다 불려세워죠 아저씨 이거치우고가셔야죠 하니까갔다와서치우겠대요이게 상식이있는사람이 할소리는아니죠 갔다와서 치우는것보다 치우고 갔다오시는것이낫지않으까요 하니까 대뜸입에서거친소리가나오네요 십원짜리를써가면 같이가는지인중에 전라도사람이 있었는데그사람보고하는소리가 전라도XXX이 왜부산에서살고있나고 참기가차서 말이 안나오더라구요그럼면서 자기아들이 대학교교수래요 속으로 인간아인간아 언제인간될래천마산에 개를끌고올라와서식수대에서 물먹는 바가지에다물을받아가지고 개를먹이네요 지나가시는 할아버지께서 한소리를했네요 사람이먹는식수를개에게 주는것은좋으데 그릇으로주면어떡하냐고하니까대뜸 또욕을해요 산에서부딫치면무서울정도죠 저하고는 변때문에 싸운것도있고 그뒤로제가 운동가는코스를 바꾸었죠 ~~^^
헛ㅜㅜ
정말 매너없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