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존
그래도 택배기사님들 격려가 필요합니다
5개월 전
이사오기전에 저의집이 남부민2동빌라 2층입니다 동네가엉청 조용한동네 집들이 다 남쪽을 쳐다보고있어요 겨울에 너무 따뜻하고 공기는 말한것없도없고 봄이면 집뒤쪽에 벗꽃이 소담하게 피어있는동네이죠 근데 딱한가지 낮에는 사람들이 주무시는시간이 아니기때문에 이해할수있는데 밤에 새벽에 쿠팡택배차 때문에 너무속상해요 차문을열고닫고하는 소리가 진짜고발하고 싶었는데 꼭꼭 참고살았네요 새벽두시에 어김없이 옵니다 쾅쾅쾅하는소리 문을열고 물건을 끄집어 내는소리가 새벽에 소리가넘커니까 제가 불면증 까지있는데 이해가되시나요 그분들은 회사에서 시키는일이니까 어쩔수없지만 꼭 밤에새벽에 배달을시켜야하나요 안그래도힘일이너무힘들어서 사고 많이 생기더군요
그래도 택배기사님들 격려가 필요합니다
힘드시겠어요
배송차량 특히 오토바이 소음 시끄럽죠
소음 때문에 힘드시겠네요
아. 그럴수도 있겠네요 . ..
저희 동네는 노인 인구가 많아서...
쉽지 않은 문제네요
새벽2시 다들 잘 시간인데 너무 시끄러운 소음은 고문이죠, 힘드시겠어요ㅠ
어머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