띵동
맞네요
3개월 전
최근 우리 동네 길고양이 급식 문제를 두고 여러 의견이 오가는 것 같아요
우선 배고픈 생명을 외면하지 못해 정성껏 밥을 챙겨주시는 분들의 따뜻한 마음을 충분히 이해합니다. 하지만 한편으로는 고양이 울음소리나 배변 문제, 위생 상태 등으로 인해 큰 불편을 겪으며 급식을 반대하시는 이웃분들의 고충 또한 무시할 수 없는 현실입니다.
진정한 공생을 위해서는 '책임감 있는 급식'이 핵심이라고 생각합니다. 밥을 주시는 분들은 지정된 장소에서만 급여하고, 식사 후 남은 사료와 쓰레기를 즉시 치워 주변을 청결히 유지한다면 고양이와 주민 모두가 행복해지는 길이 될 것 같습니다.
서로 조금씩만 양보하고 이해한다면, 우리 동네가 생명을 존중하면서도 쾌적한 주거 환경을 유지하는 따뜻한 곳이 될 수 있지 않을까요? 이웃 간의 감정싸움보다는 건강한 대화를 통해 해결책을 찾아 나갔으면 좋겠습니다. 모두 좋은 하루 보내세요!
맞네요
맞아요. 서로 이해하는 마음이 있어야 해요
조금만 양보하면된는데
길고양이 챙기는 캣맘들 마음은
충분히 이해가 가지만 길고양로 인한
피해를 입는 사람들의 고충 또한
너무 이해가 갑니다
밥을 주시는분도 반대하시는분도
다 이해가 되죠
캣맘들 보면 이상한곳에 먹을걸 놔둬서 주변을 어지럽히는게 많더라구오...정작 본인은 데리고 안 키우면서
동의합니다 서로가 이해하는 모습 기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