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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령 가성비 한식뷔페 점심 추천/ 1만원
깔끔하고 정성스런 맛집, "구쁘담 밥상 "
후기❗️>
ㅡ 보령시 시니어클럽에서 노인 일자리 창출 사업으로, 보령시 보령북로 101번지 대천여중 맞은편에 "구쁘담 밥상"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ㅡ 음식 덜어먹기ㆍ위생적인 수저관리ㆍ종사자 마스크 착용을 실천하는 안심식당이지요.
ㅡ 강원랜드의 협력으로 1억원을 지원받아 2024년 2월에 문을 열었고 1년 6개월째 운영하고 있어요.
ㅡ 영업 시간은, 오전 11시 30분부터 오후 1시 30분까지 평일에만 하고 있어서 저녁이나 주말이 조금 아쉽습니다.
ㅡ 60대 노인 24명이 6명씩 4개조로 일하시며 각자의 역할을 다하고 있습니다.
ㅡ 줄을 서서 기다리다가 11시 30분에 음식 뚜껑이 열리면 결제 후 음식 담기 시작
ㅡ 집에서 만들자면 여러 재료와 번거로울 김밥ㆍ떡볶이ㆍ잡채 3총사를 기본으로,
ㅡ 달걀찜ㆍ야채전ㆍ생선과 번갈아가며 나오는데 오늘은 제육볶음까지.
ㅡ 시니어 한 분은 음식 부족하다 싶으면 바로 따뜻하게 채워주십니다.
ㅡ메인인 밥은 흑미밥ㆍ국은 닭개장
ㅡ저는 이렇게 담아왔고, 남기지 않고 다 먹었습니다.
ㅡ "구쁘"는 순수 우리말 "구쁘다"라는 <배 속이 허전하여 자꾸 먹고 싶다 >는 뜻이며,
"담"은 <음식이 풍족하여 먹음직스럽다
>는 "소담하다" 에서 가져온 것이라는 설명이 벽에 붙어 있어요.
ㅡ 올해 5월까지만해도 대인이 9천원이
었는데, 재료값 인상으로 천원이 올라 1만원이네요.
ㅡ그래도 이 가격으로 이 많은 반찬과 여할머니의 마음으로 만드시는 점심 한 끼 식사는 감동으로 다가오니, 평일에 보령에 오실일 있으면 꼭 "구쁘담 밥상" 에 들러
따뜻하고 맛있는 식사하시길 현지인이
강추합니다❗️
- 상민
고색동6개월 전 - 손유빈
범물2동우와~ 음식들 너무 맛있어보여요!
6개월 전 - hahaha
홍제제2동고기까지 나오는데 만원이면 혜자스럽네요~ 저도 가보고 싶네요~~^^
6개월 전 - 박현진
명천동몰랐는데 가봐야겠네요 ^^
2개월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