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다
땅콩빵 맛있겠어요
7개월 전
어르신 인구가 늘어나는 농어촌 보령은 아직 종이통장을 사용하는 분들이 많아 제일 큰 은행이 농협이고, 그 앞에 겨울 간식인 땅콩빵집이 있어요.
큼지막한 땅콩이 씹혀 식감도 좋고 고소한 빵이지요.
한 자리에서 10년 넘게 장사해오신 할아버지 사장님은 건강하게 올해도 나와주셨네요.
올해는 물가가 올라 갯수가 적어졌다며 미안해하시는 마음 착한 사장님입니다.
보령에 들르시거나 농협중앙회를 지나갈 일이 있다면 동글동글 고소한 땅콩빵🥜을 드셔 보시기를 완전 강추합니다 ❗️
땅콩빵 맛있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