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ahaha
깨졌는데도그냥 가져다 놓는건... 좀 그렇네요....
4개월 전
👮♀️[충남 보령시명천동] 요즘 "이중주차"와 "공용물품 사용"에 때문에 말 많아요 ❗️😷
ㅡ 여러 사람들이 모여서 사는 주거지역에서는 여러 말 많은 문제들이 생기기 마련인가 봐요. 우리 동네에서 요즘 말많은 일들을 적어볼까 합니다.
❤️1️⃣. 아파트 주자장의 "이중주차" 건❤️
ㅡ 1분이 1시간처럼 느껴지는 출근시간,
이중주차 되어있는 개념없는 차 뜻
때문에 소란이 생겨요.
ㅡ 기둥 옆 자동차가 세워져 있음에도
이렇게 주차해 놓고 일찍 빼지도 않습니다.
💜 제가 주차문제에 예민한 걸까요 〰️❓️🩵
❤️2️⃣. 공용물품인 "이동수레" 사용건 ❤️
ㅡ 아파트 동마다 1대씩 이동수레가 있습니다. 무거운 짐을 옮길때 유용한데요,
리모델링하는 집에서 독점적으로 사용하고 있어요.
ㅡ 자재들이다보니, 무거운 모래같은 것도 실어 옮기더라구요.
ㅡ 공사 시간에 썼으면 저녁엔 경비실에 가져다 놓으면 좋으련만, 밤새 그냥 그 집 앞에 있어요.
ㅡ 아뿔싸!! 깨지기까지😡🤬😡
💜새 것으로 교체해 놓지 않으면 제가
민원을 넣을 생각입니다❗️🩵
ㅡ <민원거리다/ 예민하다>의 기준이 정해져 있지는 않지만, 공용 주거시설인만큼 지킬건 지켜야 쾌적한 주거 환경이 되지 않을까요❓️
ㅡ요즘 날씨가 매우 춥습니다. 大寒 품은 최장한파라고 하는데, 건강 유의하십시요.
깨졌는데도그냥 가져다 놓는건... 좀 그렇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