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나가던 고양이를 봤어요

https://cashwalk.com/local/community/밀양시-부북면/dailylife/99202426

털이 뜯긴 고양이를 발견했어요

너무 불쌍해보이는데 씩씩하게 지나가네요ㅎ

야옹 하고 부르니까 시크하게 쳐다보며 지나가는데 그 모냥이 어찌나 귀엽던지요^^

지금처럼 씩씩한 모습으로 건강하게 자라길 바래봅니다ㅎㅎ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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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랑이
    답글내이동
    작성자

    참여합니다

    4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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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원히내게
    답글명지2동

    저두요 씩씩하게 크길바래요 .. 아프지말고 

    4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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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팔손이
    답글명장제1동

    블쌍해보니네용

    4개월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