벼가 많이 익은 걸 보니 진짜 가을이네요

https://cashwalk.com/local/community/대전광역시-중구-산성동/dailylife/98594160

이제 나름 겨울 준비를 하고 있지만 옷 챙기는 거 말고는 좀 부족한 거 같아요 전기장판도 사야 될 거 같은데 - 이걸 어떻게 하면 저렴하고 좋게 준비하지 걱정이 많습니다.

생각해 보면이 병원에서 겨울 날 줄은 몰랐어요. 병원비가 싼 편이고 조건이 좋아서 여기 있기로 했는데 몇 가지의 문제가 있긴 하지만 아무튼 젊은 멀쩡해 보이는데 돌아다닌다고 불편한 눈으로 보는 분도 많습니다. 건강해 보이겠죠. 멀쩡해 보이겠죠. 아무튼 제 일상은 비슷비슷합니다.

이젠 겨울이 오려는지 벼가 많이 익었어요. 노랗게 변했네요. 이런 계절을 늦가을이라고 하는 걸까요. 아무튼 상소동의 가을 무르익었습니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