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cashwalk.com/local/community/대전광역시-중구-산성동/dailylife/98491374
요즘 동네 어떤 할머니께서 고구마를 캐서 팔고 계시더라고요. 상자 포장한 모습을 보는데 제법 비싸겠더라고요. 요즘 고구마 한 박스 한 3만 원씩 하나.
고구마도 좋아하고 맛탕도 좋아하고 맛있는 걸 다 좋아해서 제가 살이 찌나 봅니다.
'멸종 위기의 사랑'이란 노래가 나오는데 이 노래 너무 좋네요. 찬혁이가 만든 거라고. 멜로디도 입에 쫙쫙 붙고 따라 부를만 하고. 잘 만든 거 같아요. 지루한 하루 일상에 이런 노래도 응원이 됩니다.
모두 좋은 하루 되세요.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