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마다.해피~~~♬♪♪
대전 유성구 송강동에는 작은산이지만 보덕산이 자리하고 있답니다.
5개월 전
대전 유성구 송강동에는 자그마한 동네산으로 보덕산(해발265m)이 있습니다. 이곳으로 이사오면서부터 산에 오르기 시작해서 올 해로 29년째를 맞이하고 있습니다.처음에는 통로에 사는 엄마들 5명이서 시작했지만 지금은 모두 이사를 갔고 저만이 이 동네 다른 아파트로 이사를 와서도 계속 혼자 오르고 있답니다. 산은 그리 높지 않지만 대전 둘레길 제 7코스와 제 8코스를 품은 산으로 매일처럼 오르면서 건강을 다지고 있답니다. 계절마다 변하는 산 풍경에 매료되기도 하고 좋은공기 마시면서 오랫동안 등산을 하다보니 건강이 아주 많이 좋아졌고 특히 튼튼한 두 다리와 폐활량이 좋아져 건강한 삶을 이어가고 있답니다. 내 건강이 허락하는 한 계속해서 저는 산에 오를겁니다.
산 풍경으로
겨울에 눈 내린 사진과
한여름 장마로 불어난 계곡 사진을 첨부합니다.
운 좋게 꿩도 가끔 만날 수 있답니다.
그리고 고라니들도 가끔 만나는데 얘네들은 워낙 후다닥 내달려서 사진은 담을 수 없었어요.
대전 유성구 송강동에는 작은산이지만 보덕산이 자리하고 있답니다.
눈쌓인 보덕산 아름답네요.
계절마다 좋은 풍경이네요
와..넘 멋지네요
눈덮인 산 예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