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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유성구 봉산동에는
수령이 400년도 넘은 느티나무가 있습니다. 이곳이 택지로 개발되면서 지금은 아파트 단지에 둘러 쌓여 있는데 낮 햇살 좋을때는 근처 유치원 아이들의 체험학습 공간으로도 인기가 있는곳입니다..
매년 음력 1월 15일이면 이곳에서는 목신제 행사가 열리고 있답니다.
400년 넘은 느티나무 우와 신기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