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an☆
아파트 옆으로 난길이네요.
평화롭고 조용해 보여요~~
3개월 전
거의 매일 출근길에 지나다니는 길.
월평역 2번 출구에서 나와 오른쪽으로 가다 횡단보도를 건너면 은평공원.
공원을 지나 그 옆 '다모아'아파트 옆을 타라 가면 멋진 산책길이 나온다.
쭉쭉 위로 뻗은 우람찬 나무와 잘 정돈된 풀섶을 따라 걷는다.
아스팔트 길을 가다보면 달리기를 하는 사람, 팔을 흔들며 걷기 운동을 하는 사람, 힐체어에 강아지를 태우고 가는 할머니, 지팡이를 짚고 재활 운동을 하는 사람 등등 ..
아파트 옆 황토길을 걷는 사람들은 그 좁은 길을 걷다 마주치는 사람과 가볍게 스쳐간다
30여분을 걷다보면 사무실이 있는 건물이 보인다.
아파트 옆으로 난길이네요.
평화롭고 조용해 보여요~~
좋아요
날씨 좋을때 산책하면 좋아요
흙길이 보는것 만으로도힐링됩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