大 견,中견, 산책할 때 입마개 하면 좋겠습니다.

https://cashwalk.com/local/community/대전광역시-서구-만년동/dailylife/99601044

 

데크길이나 동네 작은 공원에 中견이나 大견을 데리고 산책을 많이 나옵니다. 데크길을 걷거나 동네 공원을 한바퀴 걷기라도 할라치면, 반려견을 끌고 나와서 줄도 길게 잡은 채, 사람 가까이 지나가는데, 그럴때마다 견 트라우마가 있는 분들은 저처럼, 가슴이 철렁합니다. 기왕 나왔으니 멀찍이 견을 피해다니면서 걷거나, 운동을 그만두고 집으로 와버리는 경우가 허다 합니다. 요새는 이쁜 입마개도 있던데 진심으로 반려견을 아낀다면, 남의 눈총을 받지않게 입마개도 하고, 자기 반려견의 변을 흔적없이 치우는 매너도 함께 지키면 좋겠습니다. 반려인들께, 大견은 물론이고 中견도 견을 무서워 하는 어른도 많다는걸 알아주시고, 사람이 가까이 오면 줄도 짧게 잡고, 中견부터는 입마개를 착용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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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ユキ
    답글용상동

    맞아요 저도 그렇게 느꼈어요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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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필립
    답글중계2.3동

    다른사람을 위한 배려가 있었으면 좋겧습니다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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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포레스트 껌프
    답글신중동

    대형견은 꼭 입마개 필수로 해야하겠지요

    1개월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