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다
추억 돋네요
3개월 전
아이 등하교길을 다니다 보니 학ㄱ교앞 분식집이 보이네요.
내가 학교 다닐때는 아이들도 엄청 많아서 하교길에 떡볶이, 염통꼬치 하나 사먹을래도 참 치열했었는데, 기다렸다 먹는 그 맛은 정말이지 잊을수가 없어요. 지금도 그때가 가끔 생각난답니다. 근데 여기에 있더라구요. 그때 처럼 허름하지 않고 깨끗하지만 잠시나마 그때로 타임슬맆 할수 있는 곳이예요. 메뉴도 다양하고 알록달록 형형색색의 과자들도 있어요. 오늘 산책길에 학교앞 분식집 들러보는거 어떠세요?
추억 돋네요
맛있을 것 같아요 너무귀엽네요 간판이
추억의 맛집 이네요
그래도 학교앞 분식집이 남아 있어 다행입니다.
어릴때 추억을 자극하는 장소네요 아직도 있나봐요
아이들과 한끼 해결하기 좋을 것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