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보
집에서 창문 열고 피는 것은 좀 심하네요
1개월 전
요즘 낮에는 29도까지 올라서 초여름 날씨가 시작되네요. 그래서 더운 날씨에 베란다 포함 모든 창문은 열어놓고 사는데 하루 한 두번 꼭 베란다 통해서 담배 냄새가 나서 걱정입니다. 밑어서 피는건지 위에서 피는건지 옆인지...이게 어디인지 알지를 못하니까 더 고민입니다. 관리사무소에서 가서 민원을 넣어야 할지 참 곤란합니다. 얼마전에도 계속 전체 방송을 통해서 계단이나 아파트 사이에서 흡연하지 말라고 지속적으로 방송을 해도 이 흡연 문제가 해결되지 않네요. 비흡연자는 참 괴롭습니다.
집에서 창문 열고 피는 것은 좀 심하네요
아파트 흡연 문제는 어쩔수 없는거 같어요...따로 나가서 피지 않는 이상
진짜 싫어요 간접흡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