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쓰리
저희동네에 이런비슷한 곳이 있어요..
불편을 감수하자니..
번거롭고. 시간걸리고
2개월 전
대구 지산동 아파트 후문입니다. 제일 왼쪽의 문 하나만 열립니다. 낮에는 당연히 항상 열려있습니다. 하지만 저녁 8시가 되면 문이 닫혀버립니다. 저는 이 점이 너무 불편하다 생각하여 몇 자 적어봅니다.
저 문은 작아서 사람만 지나다닙니다. 원래 저 공간은 빈 공간이었는데 외부인을 관리한다고 몇년전에 아파트에서 설치한 문입니다.
그런데 정작 아파트 주민도 저녁엔 이용을 못하니 아쉽습니다. 저는 저녁에 운동을 갔다오거나 마트에 다녀오거나 등등 저녁 늦은 시간에도 저 문을 자주 드나드는데 아파트에선 일찍 폐쇄하니 옆에 큰 길로 돌아가야해서 조금 불편하네요.
주민들의 의견을 반영하여 조금만 더 늦게 문을 닫으면 참 좋겠습니다.
저희동네에 이런비슷한 곳이 있어요..
불편을 감수하자니..
번거롭고. 시간걸리고
8시면 빠르긴 빠른 것 같아요
암만래도 외부인도 같이 사용해서 문제거 생겨서 일찍 닫는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