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눈오는날
도서관 규모가 커보이네요.
3개월 전
우리 동네 문화 공간으로 제일 좋은곳은 범어도서관입니다. 여러 가지 주제의 책들 빌려서 읽을 수도 있고 무엇보다 그 자리에서 앉아서 읽고 갈수도 있어서 너무 좋아요. 특히 더운 여름에는 시원해서 더위 피하려고도 주말에 시간 날때 자주 가고 있어요. 가면 너무 시원하고 도서관 특유의 조용하고 공부하는 분위기가 마음이 안정되고 너무 좋더라구요. 범어도서관 추천드립니다!
<직접 찍은 사진 - 캐시워크 도서관 챌린지 할때 찍은 사진입니다>
세 사진의 출처
수성구청 블로그
도서관 규모가 커보이네요.
범어 도서관~^^ 옥외도 정말 예쁘네요~^^ 아이와 함께 자주가면 좋겠어요~^^
전국적으로 자치단체에서 도서관을 많이 운영하고 있는데 참으로 바람직한 현상입니다.
범어도서관. 참 좋지요. 건물도 화려합니다.
제가 다녔던 고등학교 바로 앞이라 자주 갔었어요. 추억이네요.
와우 너무좋네요
우리집에서 머네요. ㅜㅜ
집과 너무 멀어서...
정말 다양한 도서관이 있어 좋아요
범어도서관 최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