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IYE♥
떨어진 꽃잎마저 예쁘네요
2개월 전
날이 따뜻할 때나 여름에 여기 와서 맨발걷기를 하곤 했답니다
날이 추워지니 자연스레 가지 않다가 남편이 우연히 들러보고 황토맨발걷기를 만들어 놨다고 하더군요.
가 봤더니 겨울에는 비닐하우스를 설치해서 추위를 막아 놓았고 지금은 철거해서 바람이 통하게 해 놨더군요.
지붕은 그대로 두어서 비를 피할 수 있게 했네요.
이젠 집 가까운 곳에서 사시사철 맨발걷기를 할 수 있어서 참 좋답니다.
떨어진 꽃잎마저 예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