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지공주
우리 아파트는 단지가 커서 걷기운동하기도 좋은 곳입니다.
2개월 전
우리 아파트는 아주 오래된 서민 아파트이지만 역세권이라 살기 편하고 주민들을 위한 편의시설이 너무 잘 되어 있다.
봄이 되어 아파트에 들어서면 벚꽃이 만개한 모습을 보면 기분이 좋아진다. 나무 밑에 벤치가 있어 남녀노소 할 것 없이 많이들 즐기곤 한다. 특히 어르신들이 많이 거주하고 있어 멋진 쉼터가 되기도 한다.
올해는 다른 지역보다 개화 시기가 빨라서 즐거움을 많이 줬다.
예쁜 꽃들이 빨리 떨어져 아쉽지만 다음해의 봄을 기다린다.
우리 아파트는 단지가 커서 걷기운동하기도 좋은 곳입니다.
굿~~~
벚꽃은 볼때마다 사람마응이 편해져요
멋진 곳에 사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