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엔나
주말에 한번 가봐야겠어요ㅎ
6개월 전
우리동네에서 10분정도 걸어가면 구암시장이라고 있거든요. 늘 마트에서 사다가 어린시절 엄마손잡고 시장 따라다녔던 추억을 생각하며 구암시장가서 야채나 생선을 사기도 하고 맛있는 떡도 사오기도 하고 특히 떡볶이나 어묵 김밥 파는 포장마차가 있어서 꼭 딱볶이랑 어묵도 사먹어요. 요런맛으로 재래시장에 가기도 하네요.
요즘 다들 마트에서 장보기 때문에 구암시장같은 재래시장 상가에 문닫는곳이 많아 안타깝네요. 다들 값싸고 인간적인 재레시장 많이 이용하자구요.
주말에 한번 가봐야겠어요ㅎ
구암시장 좋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