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보
저도 흡연자였던 적이 있는데요, 꽁초 버릴 쓰레기통이 없어서 난감했던 기억이 많습니다. 그런데 말씀처럼 꽁초 버릴 통이나 재떨이를 두는 순간 그곳은 공식 흡역구역으로 지정되고 맙니다.^^;;
1개월 전
집에서 지하철역 가는길에 삼겹살집이랑 맥주집 등등 먹거리가 활성화되어 있습니다. 외출시 그길을 꼭 지나가야 하는데 각 골목길 마다 담배 꽁초가 어마어마 합니다. 이런 경우 담배 꽁초 쓰레기통을 만들어 주는게 좋은건지? 아니면 쓰레기통 만들어 주면 흡연 구역이 오히려 활성화되어 더 큰 불편감을 주는건 아닌지 참 어렵네요 흡연자들은 왜그럴까요? 비흡연자들이 보는 피해가 너무 심해요. 담배꽁초 왜 길거리에 막 버리는지 진심으로 궁금합니다
저도 흡연자였던 적이 있는데요, 꽁초 버릴 쓰레기통이 없어서 난감했던 기억이 많습니다. 그런데 말씀처럼 꽁초 버릴 통이나 재떨이를 두는 순간 그곳은 공식 흡역구역으로 지정되고 맙니다.^^;;
저는 꽁초 절대 안 버리고 사격 후 탄피 회수하듯 탄창(? 담배갑)에 수거하는 스타일이라 재활용 하시냐는 오해도 많이 받습니다만.
흡연구역 아니면 아예 꾹 참고 안 피웁니다.
담배꽁초 함부로 버리는 사람들 너무 싫네요.
아직도 흡연하는 분들은 환경도 생각하시길 부탁드려요
그래도 담배꽁초통이 잇아면 길거리가 덜 지져분해보일거 같아요
어딜가나 많군요 진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