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지공주
산책하면서 동물들을 보면 즐겁겠네요.
1개월 전
지하철 역 근처에 있어서 멀리서 오시는 분들도 연꽃단지를 이용할 수 있어요. 이름이 연꽃단지인 이유는 연못에 연꽃을 가득 심어서 여름인 8월이 되면 연꽃이 가득 피기 때문이에요. 연꽃단지로 개발되기 전에는 여기가 연밭이었다고 합니다.
얼마전에 새롭게 산책로를 만들어서 저녁에 편안하게 산책하기 좋아요. 그리고 여기는 연못과 숲이 어우러진 곳이라 산책하다가 고라니나 수달 오리 등의 여러 동물도 관찰할 수 있어요.
도시에 이런 동물을 볼 수 있다는 것이 참 신기해요
즐겁게 산책할 수 있고 요즘은 달리기하는 사람들도 많이 보여요
산책하면서 동물들을 보면 즐겁겠네요.
연꽃이라니 너무 멋져요
연꽃 피면 너무 이쁘겠어요
연꽃필때 가보고 싶네요
저도 여기서 운동합니다
연꽃 예쁘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