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지공주
좋은 물건 많아요.
3개월 전
우리동네에는 여러가지 많은 종류를 싸게 파는 낭만상점이라는 가게가 있다. 예전에는 가게 이름이 필수장터라고 불리던 가게였다. 자주 이용을 했는데 그전보다 훨씬 더 좋은 물건을 많이 판매하고 있는 것을 알게 되었다. 퇴근길에 꼭 한번씩은 들러본다.
육류, 수산물, 과일과 야채가 너무나 신선하고 좋은 가격이어서 한가지 이상을 꼭 사오게 된다. 재래시장보다 훨씬 더 저렴해서 부담없이 장을 보게 된다. 오늘도 나는 낭만상점에서 먹거리를 사왔다.
좋은 물건 많아요.
이것저것 파는 만물 잡화점인가요~~동네 마트 좋아요
그냥 일반 마트 같은 느낌이네요
이름이 바뀌었네요 저도 가요
우와~사람사는 느낌이 드네요.
저도 한번 가봐야겠어요
과일이 신선해보이네요~한번방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