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원을 대표하는 남원 춘향골 시장 소개해요^^

https://cashwalk.com/local/community/남원시-도통동/information/98621517

안녕하세요~

 

저는 제가 평소에 자주 다니는 남원 춘향골 시장을 소개하려고 해요~^^ 

 

할인도 좋고 믿을 수 있는 제품들도 많아서 대형마트도 좋지만 요렇게 볼거리도 많고 시장 특유의 분위기를 좋아해요. 예전 왁자지껄한 분위기는 아니지만 여전히 전통시장만의 매력을 갖고 있어서 제가 좋아하는 남원 춘향골 시장을 소개해드릴게요~^^

 

남원 춘향골시장은 남원시의 중심으로 지역을 대표하는 중심 시장 이에요 남원에서는 가장 큰 재래시장이다. 상설시장이지만 오일장(4일, 9일)도 함께 열리고 있어요 제가 이번에 방문해서 사진을 찍은 날은 아쉽게도 오일장이 열리는 날은 아니었어요~

 

가장 큰 시장이다보니 품목도 다양하게 참 많아요 식품에서부터 의류, 잡화, 약초, 음식 등 다양한 품목이 판매되고 있고요 역사가 오래된 만큼 옛 삶의 정취를 드러내는 따뜻한 느낌, 훈훈한 느낌 옛 기억이 새록새록 떠오른답니다^^

 

지역의 경제 활성화와 더불어 남원 고장에서 자라는 싱싱한 농·특산물을 구매할 수도 있고 특히 지리산을 끼고 있기 때문에 신선한 나물과 버섯 등을 구매할 수 있다는 특장점도 있답니다. 지금부터 춘향골시장에 대해 소개를 해드릴게요!

 

 

☞주소 : 전북특별자치도 남원시 의총로51(금동)

 

☞문의 : 063-625-4010

 

☞휴무일 : 첫째, 셋째 일요일(점포별 상이)

 

☞영업시간 : 09:00~18:00(점포별 상이)

 

 

1. 주차 안내

 

주차공간도 마련되어 있는데요 30분까지 무료로 이용 가능하고 이후에 30분까지는 400원(소형), 500원(대형) 을 지불하고 매10분마다는 100원(소형), 200원(대형) 이렇게 처리되고 있어서 마음편하게 시장을 이용하기에도 합리적인 가격이라고 생각 되어지죠?^^

 

 

 

2. 춘향골 시장 구석구석

 

춘향골 시장은 규모가 큰 시장이거든요 그래서 미로가 구비구비 있어서 꼼꼼하게 잘 살펴봐야 다 구경 할 수 있거든요~ 1동부터 8동까지 있는데 현재 문을 닫은 점포들도 많아서 아쉽긴 한데 현재 운영하는 점포는 370개 정도 라고 하네요~~

 

 

저는 시장하면 가장 먼저 연상되는게 있는데요. 먼저 시장하면 온갖 잡다한 것부터 먹거리, 입을거리, 생필품등 없는게 없다라는 것도 있고 특유의 시장스러운 친근하고 옛스러운 분위기 인데요. 요즘의 시장들은 예전의 전통시장의 향수는 살리면서 불편했던 시설들은 현대화에 맞게 새로 재단장을 하고 있어요. 

 

 

대형마트에 몰리는 사람들을 다시 불러올수있도록 평소에 시장의 단점이라고 생각 되었던 점들을 하나씩 개선 시키고 있어서 청결함, 위생관리, 편의시설등을 신경쓰고 있다는 느낌을 받았어요.

 

아래의 춘향골 시장은 제가 갈때는 점포가 많이 닫았지만 군데군데 춘향골시장들의 점포를 구경시켜 드릴게요.

 

 

 

이렇게 빠질 수 없는 의류! 편안하게 집에서 입고 화려하게 기분도 업되는 조끼랑 파자마들도 구경하고요

 

 

이렇게  이부자리도 안보이면 시장이 아니지요 저도 시장에서 따스하고 가벼운 이불 구입 몇번 했거든요

 

 

흥을 돋궈주는 장구 같은 전통 악기들도 눈을 즐겁게 해요. 장구채로 한번씩 쳐보기도 하고요^^

 

 

이런 생필품도 시장에서 안보이면 시장이 아니지요?!

 

 

항상 시장을 가게 되면 구경하고 오는 신발 코너 역시 그냥 지나칠수가 없어요. 따스한 털신을 미리 구입하고요.

 

 

요즘 감 맛있게 먹고 계시죠? 제가 좋아하는 단감도 있고 홍시도 있네요. 요즘 하루에 한두개씩 늘 먹고 있지요^^

 

 

그리고 제가 사랑하는 순대!! 순대국밥도 돼지머리, 막창국밥 등등 시장하면 국밥 아닌가요? 먹거리를 그냥 지나칠 수가 없어요. 사진에는 담지 못했지만 마란다 같은 추억의 옛날 과자도 늘 기분 좋게 해준답니다.

 

 

왠지 친근한 단어 '얼음' 이란 단어도 한 컷! 요즘은 시장이 예전 같진 않아 이렇게 점포를 닫은 곳이 많더라고요. 갈때마다 느끼지만 제가 좋아하는 시장이 조금씩 살아났으면 해요. 

 

 

이렇게 비어있는 곳들이 좀 더 활발해지고 많은 분들이 자주 오셨으면 좋겠어요.

 

이렇게 가을날 구석구석 걸었더니 목이 말르던 차에 자판기가 보였어요. 요즘 시장에는 요런 신식? 자판기도 있더라고요 ㅎㅎ 가격도 편의점보다 저렴하게 해놓아서 기분좋게 레쓰비를 뽑아 마셨어요^^

 

 

시원하고 달달하게 커피 한 잔을 마시고 이렇게 제가 애정하는 남원 춘향골 시장 구경을 마쳤어요. 가을가을한 날에 나들이 가듯 나와서 시장에서 꽈배기 하나 집어먹고 순대도 한접시 먹어보고 후식으로 과일이나 커피 한 잔을 마셔보는 평범하지만 저의 소중한 일상이 너무나 좋답니다^^

 

여러분들도 동네의 요런 구수한 향이 가득한 시장 자주 방문하셔서 재미나고 좋은 추억 만드시길 바랄게요

 

이만 글을 마칠게요. 감사합니다^^

 

 

 

 

 

 

 

 

 

댓글 6
  • 프로필 이미지
    EunSook♡
    답글가락동

    너무 자세한 소개랑사진으로도 구경 잘 한것

    같네요, 지나는길에 들려보구 싶네요~

    7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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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캐시워크요
      답글금동
      작성자

      늘 시장 구경은 재미있는것 같아요^^

      7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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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탄뷔
    답글매곡동

    춘향골시장 가보고 싶어요

    7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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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캐시워크요
      답글금동
      작성자

      언제든지 찾아주세요^^

      7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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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행복한 나야~
    답글야탑1동

    꼭 가보고 싶은 게시글이에요ㅎ

    7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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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캐시워크요
      답글금동
      작성자

      네ㅎㅎ 시장 투어 다니고 싶어요 전..ㅎㅎ

      7개월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