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해~♡♡♡
밤에는 좀 무섭겠네요ㅠ
얼른 이쁜 무언가가 자리하면 좋겠네요
2개월 전
산책길을 일부러 빙 둘러서 가는곳이 있다..이곳은 아파트를 끼고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정도의 위치인데 특이하게 빈집이 있다.딱 이집만.
내가 이사오기전부터 있었고 집상태로 봐선 무지 오래된 듯한데 무슨 연유에서인지 이집은 수리도 재건축도 안하고 이리 버티고 있는지 모르겠다. 뭔지모를 흉물처럼 보이기도 해서 밤엔 무서울듯하긴한데..
(나 혼자만의 착각인가?..)
건물도 낡고 관리도 안되어있다보니 위험할수도 있을듯하나(아무래도 비행청소년의 아지트가 될듯싶어서 )
그래도 이동네는 티비에서 본 그런 껄렁껄렁한 아이들은 없는듯해 다행이긴하다.
저건물이 치워서 다른 무언가가 들어오거나 아님 뭔가 다른 대책이 있어야하는건 아닌가 싶다.
밤에는 좀 무섭겠네요ㅠ
얼른 이쁜 무언가가 자리하면 좋겠네요
정말 지나다닐 때 무서울 것 같아요
이런 부분 관리 해 주셔야 될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