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정숙
주차장이 어디나 부족하군요.저희도 조금만 늦으면 이중주차를 하는 경우가 다반사네요
3주 전
저희아파트는 밤7~8시만 되면 그때부터 자리가 별로 없어요. 그나마 오래된 아파트가 아님에도 불구하고 자리찾기가 싶지 않아요.특히 밤11시 이후는 빈자리를 찾기위해 주차장을 여러번 빙빙 돌아요..
그 모습을 흔하게 볼수있죠..
오죽하면 카페같은 곳에 주차부족하다는 글이 자주 올라올 정도죠.제가 봐도 아니 막상 주차하려고 해도 조금 늦은 시간이 되면 주차할 공간 찾으로 지하2~3층을 왔다갔다하고 그마저 없으면 1층으로 올라와 각동을 돌아다닐 정도이니..
각세대가 2대씩 몰고 다니는것도 아닐텐데도 ...
그렇다고 다른 차량 이동 방해안되게 주차해놓으면 영락없이 붙이는 딱지...
다른 대책이 절실히 필요해 보이네요
주차장이 어디나 부족하군요.저희도 조금만 늦으면 이중주차를 하는 경우가 다반사네요
공감백배. 저희 남편도 주차공간 찾느라고 30분정도 배회를 한답니다
주차도 배려가 필요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