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마다.해피~~~♬♪♪
벚꽃 명소답게 축제도 한 몫 하겠어요.
2개월 전
우리 동네에 있는 벚꽃 명소, 월명체육관을 소개합니다. 벚꽃의 명소이다 보니 벚꽃철인 4~5월에는 예전에는 '벚꽃 아가씨 선발대회, 먹을거리 장터' 등 행하가 많았었는데 코로나 이후 행사들은 없어져서 조용한 벚꽃놀이를 할 수 있어 이 또한 좋은 생각이 듭니다. 특히 저녁에 산책 겸 둘러보니 가족 단위의 상춘객들이 있어 가족 간의 화목도 이루어지는 곳, 올해는 살짝 늦은 감이 있으니 내년애는 꼭 한번 놀러 오시면 즐겁고 행복할 것입니다.
벚꽃 명소답게 축제도 한 몫 하겠어요.
예전에는 먹거리장터로 많이 혼잡했었는데 이제는 추억이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