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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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개월 전
현재 아파트에서 거주를 하고 있어요
저녁10시에서 6시까지는 소음을 자제해달라고 안내방송이 나오고는 해요
세탁기를 돌리거나 청소기를 돌리는 등 큰 소음이 시계보고서 그 시간 피해서 해요
저는 이렇게 조심하고 있는데요
윗집인지 아랫집인지 대각선집인지 시간 상관없이 바닥에 묵직한것을 굴리는 소리도 들리고 큰소리로 노래도 부르고 고래고래 소리도 지르고 그러네요
밤12시 되니 생일이었는지 생일축하노래 여러번 들리기도 해요
소음의 대부분이 아이들인 것 같은데 왜 통제를 안하는지 모르겠어요
낮에는 이해한다 해도 늦은 밤과 새벽은 좀 아니라고 생각해요
해 떨어지면 재우고 하는 때가 아니라지만 이렇게 피해는주는것까지 방치하면서 키워야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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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은 부모님이 주의를 줘야겠지요
기본이 안된 인간들이 많아요,
발에 망치장착했는지 무슨 억하심정으로 그러는지모르겠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