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크라
분리수거 해가는 업체는 돈주고
수거 해갑니다
그래서 타인이 가져갈경우 절도죄가
될수 있다 하네요
5개월 전
오래된 아파트다 보니 분리수거장에 별도의 장치가 없는데.. 밤만 되면 인근의 노인분들이 오셔서 자꾸 가져가시거든요..
어차피 버릴거니까 상관없다는 사람도 있고
못가져가도록 해야 된다는 사람도 있고 논란이 있네요.
폐지와 플라스틱 고철 등 마음대로 가져가세요 ㅜ
분리수거 해가는 업체는 돈주고
수거 해갑니다
그래서 타인이 가져갈경우 절도죄가
될수 있다 하네요
분리수거장에서 골라가면 안됄것 같은데요.
어떻게 말하기 힘든 복잡한 문제네요 ㅠ
진짜 할머니들이 막
헤집어놓고 가시면 미쳐요
그걸로 먹고 사시는 어려운분들 생각하시지..
그분들의 사정은 딱하지만,
원칙상은 안되는 걸로 알아요.
참 난감한 문제이네요.
분리수거장에 있는 것을 가져가기도 하는군요 ㅠㅠ
가져가도 상관없지 않나요?
아파트랑 업체랑 계약한 것일텐데....딱한 사정과는 별개로 생각할게 더 있으니까요.
분리수거장에 매일 배출하는 시스템인가 보네요 ㅠㅠ
이것도 참 골치아픈 문제네요
깨끗ㅇ 가져가면 상관없는데 뒤지고 더럽히는
분도 계셔서....
울동네는 정리해놓고 가시기에 별문제는 없더라구요
재활용품도 아파트 자산입니다. 이웃에서 할머니가 소주병을 카트에 싣고 가는걸 봤는데 ~~
절도죄라고 하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