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서
귀여워요
4개월 전
호남신학대에서 종종 만납니다.
같은 개인지 모르겠지만, 아침 출근길에 근방을 산책중인 모습을 마주치기도 합니다.
추울까봐 따숩게 옷도 입고, 주인님은 그야말로 중무장...
사랑과 정성으로 애지중지하는게 느껴집니다.
노령견인지 자꾸 걷기 싫어하는것같고, 가까이 가면 놀랄까봐 멀리서 침흘리며 보았네요. 너무 잘생기고 이뻐요!
귀여워요
ㅋㅋ 엄마는 어떠신지요? 우리집 냉댕이는 나를 잡아 끌어서 힘들어요. 11살인데 힘이 자꾸 늘어나나봐요
주인과 함께 하는 산책은 강아지에게 행복이죠.
날따뜻해서 많이들 나오시더라고요 이쁘네요
옷도 따뜻하게 입고 듬직하네요.나이가 들어서 걷기가 힘들어 보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