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보
멋진 시를 써 주셨네요~저도 열 손가락을 하나씩 접고 다시 펴고 또 접어가며 다시 찾아 올 봄꽃을 기다리겠습니다.
2개월 전
벚꽃이 예쁜길 그길을 걸어보세요
멀리가야만 맛인가요?
가까이에 이리 예쁘고 좋은곳이 있는데요
아이손잡고 아니면 연인과 함께 부부끼리 부모님 모시고 예쁜 꽃비 맞으며 행복을 남기세요
올해엔 이 예쁜길 이미 지나가고있지만
내년엔 더 멋지고 아름다울것 같네요
언제와도 행복해지는곳 입니다
물도 흐르고 초록이 가득이고 파란하늘과 흐드러지게 피어난 벚꽃까지 가슴가득 담아둡니다
멋진 시를 써 주셨네요~저도 열 손가락을 하나씩 접고 다시 펴고 또 접어가며 다시 찾아 올 봄꽃을 기다리겠습니다.
와우~~~멋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