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정숙
픙암호수의 벚꽃들이 예쁘네요.9월달이 기대되는 곳이네요.
2개월 전
풍암동 산자락을 화사하게 수놓은 벚꽃의 향연이 실로 장관입니다. 푸른 산을 배경으로 몽글몽글 피어난 연분홍빛 물결이 봄이 왔음을 실감케 합니다. 차창 밖으로 스치는 이 아름다운 풍경은 지친 일상에 잠시나마 설렘과 여유를 선사합니다.
현재 풍암호수는 공사가 진행 중이지만, 오는 9월 재개장하고 나면 광주를 대표하는 새로운 휴식처이자 명소로 큰 사랑을 받을 것으로 보입니다.
픙암호수의 벚꽃들이 예쁘네요.9월달이 기대되는 곳이네요.
저 거기서 걷고 싶네요
가을단풍질때 가봐야겟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