멋이 있고 향수가 있는곳이네요
아주 아지트 같은 느낌이 있어요
"차 한잔 하실래요?"
따뜻한 차 한잔을 나누고 싶은 곳입니다.
향긋한 커피에 음악과 미술 한 스푼을 나누는 광주 복합문화공간 '카페 제이콥하우스 '
🏡여러 사람들을 만나 다 보니 그 순간은 내 체력과 에너지를 몽땅 쏟아주고 나면 왠지모르게 마음 속이 텅 비워지고 무언가 모를 위로를 받고 싶은 시간을 저에게 주고 싶고 나만의 쉼을,편안한 호흡을 할 수 있는 지친 내 마음을 품어 주는 본부 하나를 가지고 있으면 행복한 삶의 쉼터가 되겠죠!
🏡그런 나만의 쉼표를 찍어 보낼 수 있는 본부를 찾아가 저만의 오롯한 시간을 보내고,고민과 속 마음을 털어내고 상담과 삶의 이야기를 소탈하게 나누어 주는 주인장이 있는 곳 우리동네의 휴식처가 되어 주는 곳 우리 동네 아담한 카페인 "제이콥하우스" 🏡를 소개해 드리려고 합니다.
🏡걱정과 고민을 담고 걸어가는 시간 따사로운 햇살과 나무와 풀숲을 따라가 마음의 스트레스를 조금씩 덜어내고 가서 만날 수 있는 곳 힐링의 장소입니다.
🏡세상에 많은 만남이,장소가 있지만...
좋은 기억으로 남기란 쉽지 않습니다.
🏡좋은 기억으로 남아 있는 곳
초록과 파랑이 참 예쁘게 칠해진 광주 갤러리 카페 제이콥하우스로 초청합니다.
✅️[제이콥하우스는 카페갤러리로 각종 모임과 독서 모임,작가들의 그림 전시회,음악회와 함께하는 문화공간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는 곳입니다.]
✅️ 차를 내어 오는 분이 이곳의 주인장이시자,저의 친구가 되어주시고 상담자,치유를 주시는 분이신데 어느 작가분이 직접 그려 주신 작품이 가게를 알려주는 표시판이 되어주는 곳입니다.
✅️위치ㅡ 광주광역시 남구 구성로 100번지
☕️ 제이콥하우스는 매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11시까지 문을 열고 맞이하네요.
☎️ 010-2633-8904
🏡1층 가게 문을 열고 들어가면 미소 가득한 사장님께서 손님이 아닌 친구처럼 맞아 주시네요.
👨🦳늘 밝은 미소로 포근한 인상이
멋진 패셔니스타 조대표이시네요.
🍸헤밍웨이가 즐겨마셨다는 모히또를 카페 창가에 앉아 여름 한낮의 이글거리는 땡볕이 내리쬐는 바깥풍경을 바라보며, 모히또를 마시는 느긋한 기분은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호사를 주는 상큼하고 톡 쏘는 모히또를 빨대로 쭈욱 빨아들이게 되는
"모히또 한 잔 할래?” 응? 모히또? “마셔봐, 너도 반할거야.” 그렇게 저도 이곳의 모히또 맛에 푹 빠져들었네요.
“My mojito in La Bodeguita, My daiquiri in El Floridita(내 모히또는 라 보데기따, 내 다이끼리는 엘 플로리디따).”
헤밍웨이의 음성이 들려오는 듯하네요.
🎸 이곳에 오시는 분들은 기타를 연주하시는 분들이 자주 오셔서 멋진 연주를 해 주셔서 함께 노래를 부르고 얘기도 나눌 수 있어 더욱더 찾게 되네요.
🎹 🎻 수시로 피아노와 첼로 연주도 지나가도 보면 들려서 발길을 멈추어 연주를 듣고 가시는 분들은 언제든지 환영해주는 곳이네요.
🎹 광주에서 활동하는 '그루밸리의 재즈몽상'으로 늦은 밤 신들린 피아노 연주와 재즈 음악과 함께 하는 힐링하는 공간을 내어주는 곳입니다.
🏡이곳에 있는 소품 하나 하나는 여행자들이 두고 간 물건들,집안에만 두기 아깝다고 가져 오신분들, 산길을 걷다 나뭇잎이,낙엽이 예뻐서 가져 오신 풀꽃으로 수 놓은 것들이네요. 🌿🍁🍂
🏡제가 가장 좋아하는 공간으로 초록빛 의 아름다운 혼자서만의 시간을 가지고 싶을 때 조용히 📚 📖 📘 📙 📖 책도 읽고 주인장님과 고민도 나누는 공간이 되어주는저만의 본부가 되어 주는 곳이네요.
🏡색색의 그림 도구들이 준비되어 있어 누구든지 이곳에서는 화가가 되고 🎨 마음속의 생각들을 표현할 수 있어요.
🎨전시회 작품들과 문화공연을 알려주는 팜플렛을 늘 비치해 두어서 광주 곳곳에서 열리는 문화 프로그램을 관람할 수 있어 좋네요.
🏡지하층으로 내려가면 전시공간과 광주,전남에서 열리는 각종 전시회와 문화공연을 언제든지 차 한잔을 마시면서 한가로이 감상할 수 있고 눈길 닿는 곳마다 작가들의 그림을 접할 수 있는 곳입니다.
🎨제가 좋아하는 박정일 작가님의 가족, '고양이와 새와 고래와 강아지의 의인화한 행복'으로 지친 하루를 마치고 집에 돌아왔을 때 나를 반기는 가족을 반려동물을 친구와 동반자로 위로와 행복, 바쁜 일상에 지친 현대인들에게 가족이라는 따뜻하고 편안한 안식처를 주는 반려동물을 통해 동화같은 이야기로 표현해 주시는 작가님과 대화도 나누면서 고양이와 새와 고래와 강아지등 반려동물이 있으며 네잎클로버가 아닌 평범하고 쉽게 만날 수 있는 세잎클로버가 삶의 진정한 행복임을 깨닫게 되네요.
🎨그림을 그리고 있는 박정일 작가님의 모습
🏡프랜차이즈 커피숍에서 느낄 수 없는 정을 나누어 주셔서 커피 한 잔을 마시다 보면 어느새 옆 좌석의 손님들과 친구가 되기도 하고 서로의 지식과 지혜를 나누기도 하는 경우가 많은 곳입니다.
🏡운이 좋을때는 작가님들의 깊은 작품이야기와 산티아고를 여행한 작가의 여행사진을,여행자들의 소중한 여행담도 들을 수 있는 삶의 행복을 맛볼 수 있는 곳입니다.
🏡이 공간을 사장님이신 제이콥께서 무려 5개월의 땀과 수고로 리모델링을 손수 하셨다고 하네요.
🏡카페이면서 복합문화공간으로서의 돌다리가 되어주고 지역의 알려지지 않은 지역 작가들의 전시회와 문화공연을 만남도 늘 이루어 지고 있는 곳입니다.
🏡자유롭게 예술을 즐기고
색다른 문화적 경험을 할 수 있고
누구와 누구든지 음악과 미술,영화 삶을
이야기 할 수 있는 공간이 되기를 바라는
제이콥 주인장님의 바람이 늘 함께하는
예술·문학·철학·정치 등을 공개적으로 토론하는 유럽의 살롱을 떠오르게 하는
행복한 카페이자 치유의,힐링의 공간이네요.
☕️향긋한 커피에 음악,미술,삶 한 스푼을
넣어서 마실 수 있는 저만의 커피숍이 되어 주는 곳이네요.
🏡제가 좋아하는 책 빵장수 제이콥처럼 삶의 질문과 고민을 털어놓고 대화 하면서 삶의 지혜를 나눌 수 있는 따스한 곳이네요.
🏡제가 좋아하는 책 빵장수 야곱(제이콥)처럼 인생의 길에서 말로 가득한 세상에서 말을 하지 않아도 눈빛으로 알아 주는 ,
두 팔을 길게 뻗어 마음을 알아주고 서로를 껴안으면서 자신의 힘듦과 고민거리를 툭툭 털어 놓고 잔잔하게 치유 받을 수 있는
🏡광주의 남구의 거리를 지나치다가 초록색 대문과 간판이 눈에 띄는 ,입구에 들어서면 레트로 감성의 인테리어 소품들과 미소가 멋진 주인장님과 온 몸을 감싸듯 울려 퍼지는 피아노 연주와 재즈 음악, 클래식 음악회와 김광석의 추억의 노래 소리가
그리워지고 귀를 사로 잡는다면
🎨🎹📚🎸🎻🖼
🏡빠르게 변화하고 복잡한 사람들과의 관계에서 힘들고 지친 몸을 좋아하는 책과 음악의 만남도 가지면서 즐거움과 마음의 위로를 찾고 삶의 시간을 뒤돌아보고 재충전하는 곳 저만의 힐링하는 공간을 찾아가 오롯이 저만의 시간을 보내면서 따뜻한 차와 음악으로 재충전하는 본부를 함께 하고 싶네요.
🏡이곳의 주인장님께서 지역 내의 색다른 문화적 경험을 제공하는 공간이 생겨나길 바라며 프랑스의 살롱처럼 누구나 음악과 미술,영화,삶의 쉼터를 따뜻한 차 한잔과 함께하는 사람들과의 인연을 맺어 주는 곳으로 꼭 초대하고 싶습니다.
멋이 있고 향수가 있는곳이네요
아주 아지트 같은 느낌이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