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릿재길 이야기

https://cashwalk.com/local/community/광주광역시-남구-방림1동/information/99308884

이 곳으로 이사 오기전에 저주 찾았던 소중한 장소이다. 자연속에서 새소리, 바람소리 들으며 일상에서 벗어나 힐링하는 곳. 손녀가  태어나고 헐머니라 불리는 지금의 나는 다람쥐들이 정답게 장난치며 노는 이 곳이 참 좋다. 그냥 쉬엄쉬엄 걷다보면 광주와 화순의 경계가 표시된 곳 정상, 그 곳엔 누구나 받아주는 우산각이 있고 인사가 오가로 나눔이 펼쳐지는 아름답고 쉼이 있는 우리동네 산책길, 참 좋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