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식물 쓰레기 신경을 많이 써야겠어요
🗑거리를 지나다니다 보면 배출시간을 무시하고 아무 때나 불쑥 내 놓은 음식물 쓰레기통 악취로 물든
거리 곳곳의 문제가 심각하네요.
🗑 날씨가 더워지면서 음식물쓰레기에서 나는 악취와 초파리, 구더기 같은 벌레 문제가 크게 늘어나고 있는데 특히 여름철에는 조금만 방심해도 주변 환경에 피해를 줄 수 있습니다.
🗑음식물에 남은 수분이 악취와 벌레 발생의 원인이 되어 체에 밭치거나 신문지로 한 번 더 눌러서 수분을 최대한 제거해서 버려야 하는데도 음식물 쓰레기통에 마구 버려진 음식물로 인하여 발생하는 악취로 인도나 거리를 다니다 보면 코를 막거나 멀리 피해서 통행하는 불편을 주고 있습니다.
🗑비가 오는 날은 더욱더 악취가 심한데 적당량을 넣지 않고 미어 넘치는 쓰레기로 인해서 악취와 벌레들,혹은 음식물을 먹으려고 나온 쥐들도 있어 기겁을 하게 되네요. 🐁 🐀 🐭
🗑상가가 밀집되어 있는 곳의 쓰레기통에는 일반 쓰레기까지 마구 버려져 있어 열려있는 곳으로 악취가 심해 숨쉬기 힘들고 벌레 발생의 원인이 되어 문제가 심각해 오고 가는 시민들이 눈쌀을 찌푸리게 되네요.
🗑어떤곳은 음식물 쓰레기통이 쓰러져 있거나 음식물이 쏟아져 나와 있어 날씨가 더워지면서 음식물쓰레기통 주변으로 파리가 몰려와 있는 곳도 있어서 문제가 심각하네요.
🗑식당들이 밀집해있는 곳에서는 저녁에 마감하고 아침에 문을 여는 경우가 거의 없다 보니 비우고 아무렇게나 나뒹글고 있는 쓰레기통에서는 악취로 인도를 지나다니기가 힘드네요.
🗑전용 쓰레기 종량제 봉투나 음식물 쓰레기통이 아닌 마대나 비닐봉지에 분리수거도 안하고 버려진 쓰레기들이 인도와 거리까지도 점령하고 있습니다.
🗑가게 내에 있는게 당연한 음식물쓰레기와 주변 상인들이 버린 분리되지 않은채 버려진 쓰레기들이 인도와 거리까지도 점령하고 있습니다.
✅️일반 가정·업소의 음식물쓰레기는 전용수거용기(120ℓ) 또는 RFID 종량제 기반시설에 배출하여야 하고, 다만 김장철처럼 통상보다 부피가 큰 생채소 부산물은 별도 종량제봉투(30ℓ 이하)로 배출하고, 일반쓰레기와 혼합하면 과태료가 부과될 수 있으니 주의를 해야합니다.
▶️일반 가정·업소는전용수거용기(120ℓ) 또는 RFID 종량제 기반시설에 수거일과 시간을 준수하여 배출하여야 합니다.
▶️김장철(부피 큰 생채소 부산물)은
종량제봉투(30ℓ 이하) + 김장철 음식물쓰레기 확인 스티커 부착하여 일반쓰레기와 섞이지 않게 별도 보관하여야 합니다.
▶️공동주택은 평상시와 동일하게 120ℓ 배출용기 또는 RFID 종량제 장비에 배출하여야 합니다.
▶️음식물쓰레기는
문전수거로
월 ~ 토요일 저녁 8시 ~ 새벽 5시까지 배출하여야 합니다.
음식물쓰레기 수거 시 물기를
줄이면 배출량을 30% 이상 감량할 수 있어, 배출 전 물기 제거가 필요하네요.
▶️특히 음식물 쓰레기를 전용 용기에 담은 뒤, 손으로 물을 짜서 배출합니다.
▶️물이 많이 묻은 음식물(예: 채소, 과일, 조리 찌꺼기)은 전용 용기에 담은 뒤 물기를 빼고 배출합니다.
▶️배출 전에는 비닐류, 이쑤시개, 조개껍데기류, 병뚜껑 등 이물질이 섞이지 않도록 주의합니다.
✅️채소류(쪽파, 미나리, 대파 등)와 과일류(호두, 코코넛, 파인애플 등 딱딱한 껍데기), 육류의 뼈다귀·털, 어패류의 껍데기·생선뼈·달걀 껍질 등은 음식물쓰레기 배출 대상이 아닙니다.
✅️음식물 쓰레기로 인한 악취와 주변의 환경문제와 도시 미관상 많은 문제를 주고 있어 주변 업주분들과 시민들의 자발적인 배출시간과 장소에 버리는 양심에 호소하고 싶네요.
- 뚜버기
물금읍4주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