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정숙
무등도서관이 집 앞에 있어 좋네요.
갤러리 전시도 볼 수 있어서 좋은 곳이네요
3개월 전
도서관이 꼭 책만 아니라 일상이죠
가까운 시립도서관에 방문하는 것도 참 좋네요.
얼마전 무등도서관에 책 대여하러 방문했는데
매번 바뀌는 1층 갤러리 전시도 너무 좋네요.
앞에 공원에서 책을 읽어도 좋구요.
나무가 싹을 피우든 모습에 오랜만에 책갈피로 쓸 은행잎도 주웠네요.
낭만은 역시 도서관과
봄에 물드는 나무에서 가장 잘 느낄 수 있는 것 같아요.
요즘 매화가 피고있어서 그런지 참 좋더라구요.
그리고 조만간 벚꽃 가득해질것같네요.
무등도서관이 집 앞에 있어 좋네요.
갤러리 전시도 볼 수 있어서 좋은 곳이네요
학교 다닐때 여기 엄청 다녔는데 옛날 생각나네요
와
30년전 초등학생시절 자주이용했던곳인데 이렇게보니 그때가그립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