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트 단지에 날아 들어 온 비둘기떼와의 전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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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평화의 상징이면서 사람들에게 친숙한 새로 여겨져 왔던 비둘기가 이제는 떼를 지어 시내 한복판 주택가나 아파트 밀집지역에 둥지를 틀면서 소음, 배설물 등의 피해가 속출하고 있어 천덕꾸러기로 많은 피해를 주고 있어  주변 지역의 환경 오염뿐만 아니라 주민들의 건강과 스트레스를 야기하고 있습니다. 

 

  "광주천변과 그 주변일대 아파트와 

상가일대의 비둘기 포화지역"으로 많은 문제와 피해를 주어 이제는 유해동물이지만 대처가 소극적이어서 수년 째 주민들의 호소가 있지만 뾰족할 만한 대책은 없어 힘드네요.

 

'더군다나 광주천에 가까운 백운 1동 저희 아파트 단지에 날아 들어 온 비둘기떼와의 때아닌 전쟁 아닌 전쟁을 겪고 있어 정말 힘드네요.'

   

  평화의 상징이었던 비둘기가 

주민 불편을 야기하는 유해동물로 전락해

 🕊 수십 아니 수백마리의 비둘기들이 남구 양림동의 광주 천변 산책로를 차지하고 있어 산책로에는 하얀 비둘기 배설물이 쌓여서 불쾌감과 문제를 주고 있어 건강을 위해 운동하려고 나갔다가  되돌아 오는 경우가 많았어요.

 

 

🕊 비둘기들은 지나가는 사람에도 아랑곳하지 않고 산책로를 차지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 배설물로 인한 기생충이나 병균 등 위생적으로 문제가 되고 있습니다.

 

 ✅️ 심각한 문제는 날씨가 추워지면서

 먹이를 찾아 주변 아파트와 주택가로

 

🕊 추위로 먹이가 없자 아파트와 주변의 숲과 주택가까지 와 피해를 주고 있습니다.

 

 ▶️전선에 앉아서 배설물을 마구 떨어 뜨리는 경우가 많아 머리에 배설물이 떨어지는  피해를 줍니다.

 

▶️ 개체수가 늘어 나다 보니 울음소리로 인한 소음으로 스트레스를 야기합니다.

 

 

✅️비둘기 피해는 배설물·털날림으로 인한 미관 저해, 악취, 소음, 시설물 부식등 주거지역의 환경에 많은 불편을 야기하고 있습니다.

 

 

▶️비둘기 수십 마리가 아파트 베란다나 조금마한 난간까지 와서 ‘구∼구∼구’ 울어대는 소리에 소름까지 끼칠 정도이며, 문을 열어 놓은 이웃집은 며칠 전에는 베란다 화분에 알을 낳아 놓은 일도 있었네요.

 

▶️배설물·털: 실외기 위에 모이는 비둘기 떼로 털과 배설물이 떨어져 생활공간이 오염되고 비둘기의 배설물과 분비물로 인해 역겨운 냄새 때문에 힘든 분들도 많네요.

 

 

▶️악취·소음: 비둘기 울음과 배설물로 인한 악취가 생활환경을 해칩니다. 

 

 

▶️시설물 부식·사고: 배설물이 쌓여 구조물을 부식시켜 사고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아파트 실외기·베란다에 모이는 비둘기가 생활공간을 오염시키고 있습니다.

 

▶️저희 아파트 단지에 와서 산책로와 나무 🌳 주변에는 배설물과 깃털, 심지어는 아이들에게 다가가 마구 쫒아대는 비둘기도 있어 심각한 문제가 되고 있습니다.

 

▶️비둘기는 인근 공원 나무숲에서 서식하다가 주택 처마, 아파트 옥상(옥탑)에 수십 마리씩 둥지를 틀고 주택가 빨래줄, 마당, 심지어는 아파트 베란다 등에 내려앉아 울음소리를 내며 배설물을 아무렇게나 분비하고 있습니다.

 

▶️여러 마리씩 모여 먹잇감을 찾기 위해 쓰레기통을 파헤치고 아파트 베란다를 기웃거리는 현상이 잦아지고 있습니다.

 

 

▶️ 아파트 단지가 크다 보니 어린이집이 여러 군데에 있는데 아이들이 놀고 있을 때 갑자기 한꺼번에 날아 오르거나 할 때는 어린 아이들이 놀라서 울면서 달려가다 넘어지는 일도 있어 걱정이 되네요. 🏃‍♂️🏃🏃‍♀️🕊

 

 

▶️비둘기들이 많은 서구 풍암동과 광산구 월곡동 등 일부지역에서는 비둘기 배설물과 울음소리 때문에 피해를 호소하는 주민들이 차단막을 설치하거나 무더위 속에 창문을 닫고 지내고 있어 비둘기 피해에 대한 근본적인 해결책이 필요하다고 하네요.

 

▶️시도때도 없이 날아드는 비둘기가 싸놓은 배설물부터 둥지를 틀기 위해 비둘기가 물어다 놓은 나뭇가지와 먹이로 추정되는 벌레 사체까지 베란다에 쌓인 쓰레기를 계속 치워도 다시 쌓이는 일이 반복되는 등 불편이계속됐되고 있습니다.

 

▶️에어컨 실외기 위에 있는 비둘기 둥지에서 새끼가 태어나면서 울음소리도 계속된데다 각종 오물마저 실외기 근처에 쌓이는 등 위생상 문제도 커 무더운 여름철이지만 창문을 열수도 없습니다.

 

 ▶️비둘기 배설물로 인한 바이러스,세균,진드기,해충,곰팡이,악취는 단순히 더러운게 아니라 시간이 지나면서 건조된 배설물이 공기 중으로 날리면서 호흡기로 유입될 수 있어 더 심각한 문제가 되고 있습니다.

 

 

▶️거리의 화단이나 공영 주차장이나 주차된 차량의 본넷과 지붕,유리창 위에는 비둘기 배설물로 인한 피해를 호소하는 주민들이 많습니다.

 

✅️ 비둘기로 인한 피해 사례

 

●가로수에 비둘기가 과밀해 배설물로 가로수가 괴사하고, 상가로 들어오는 손님에게도 배변이 떨어지는 문제가 발생했습니다. 

 ●비둘기로 인한 피해는 배설물·깃털로 인한 위생·미관 훼손과 시설물 부식·구조물 손상으로 이어져 생활·상업·도시 기반시설에 재산 피해를 유발할 수 있습니다. 

 

●차량 오염: 공영주차장 차량이 본넷·유리·루프까지 배설물로 뒤덮이는 사례가 보고됩니다. 

 

●건물·공간 오염: 실외기·베란다에 둥지를 틀면 배설물·깃털이 쌓여 냄새와 위생 문제가 심해집니다. 

 

●건물 부식·문화재 훼손 우려: 배설물과 털 날림이 건물 부식 및 문화재 훼손을 유발할 수 있다고 언급됩니다. 

 

 ✅️ 광주천변과 주변 아파트 비둘기 피해의 원인과 확산 요인

 

▶️먹이 주기가 반복되면 비둘기가 특정 구역에 자리를 잡고 개체수가 늘어 피해가 악화됩니다. 

 

▶️고가도로·교량 하부, 공원 인근 등에서 비둘기가 떼를 지어 주거·도심으로 이동하며 배설물 피해가 확산됩니다. 

 

✅️ 대응과 규제

 

▶️남구 조례: 2025년 5월 23일부터 유해조류(비둘기 등) 먹이 주기 금지 조례를 시행하고, 과태료를 최대 100만원까지 부과합니다. 

 

 ▶️광시 차단 그물망 설치: 2023년 4월 23일 방송 보도에서 우산3교(고가도로) 하부에 그물망 설치를 추진한 내용이 전해집니다. 

 

▶️기피제·스파이크 등: 포획·살처분이 제한적이므로 기피제 배부 등 비침입형 대책이 활용됩니다. 

 

▶️ 비둘기가 나올 수 있는 곳에 그물이나 스파이크를 설치하여 접근을 차단하고 있습니다.

 

▶️ 비둘기를 유인하거나 공포감을 조성하는 소음 기계나 독수리나 매 인형을 사용하여 쫒는 경우도 있습니다.

 

✅️많은 피해를 주고 있는 비둘기의 개체수의 증가와 이를 막을 수 있는 대책이 시급하고 주민들도 비둘기가 정착하는 원인이 되는 음식물ㆍ쓰레기ㆍ먹이 방치 등 먹이 공급원을 제거하고 지자체에서도 배설물은 세균·진드기·곰팡이의 번식이 가능해 소독·방역을 병행해 감염 위험을 낮추어 주는 대책을 마련해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비둘기 피해로부터 우리의 소중한 주거공간이 지켜지길 바래봅니다. 👨‍👩‍👧‍👦👨‍👩‍👧👨‍👩‍👧‍👧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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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숲과 나무
    답글북부동

    비둘기떼가 여기저기 문제네요.

    이젠 사람을 피하지도 않더라구요 ~

    3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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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잘될사람 김선심
    답글월남동

    저희  아이들은  비둘기  진짜 무서워 하는데  어떻게해야  개체수가 줄어들까요  집앞에  있으면  집에도 못들어오고  배회합니다  ㅠㅠ

    2개월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