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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천과 아파트 단지 "천덕꾸러기 비둘기떼" 로 인한 피해

https://cashwalk.com/local/community/광주광역시-남구-노대동/dailylife/99113348

평화의 상징이었던 비둘기가 이제는 

천덕꾸러기로 많은 피해를 주고 있어  

주변 지역의 환경 오염뿐만 아니라 

주민들의 건강과 스트레스를 야기하고 있습니다.

 

"광주천변과 그 주변일대 아파트와 

상가일대의 비둘기 포화지역"으로 많은 문제와 피해를 주어 이제는 유해동물이지만 대처가 소극적이어서 수년 째 주민들의 호소가 있지만 뾰족할 만한 대책은 없어 힘드네요.

   

  평화의 상징이었던 비둘기가 

주민 불편을 야기하는 유해동물로 전락

 

🕊 수십 아니 수백마리의 비둘기들이 남구 양림동의 광주 천변 산책로를  차지하고 있어 산책로에는 하얀 비둘기 배설물이 쌓여서 불쾌감과 문제를 주고 있습니다.

 

🕊 비둘기들은 지나가는 사람에도 아랑곳하지 않고 산책로를 차지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 배설물로 인한 기생충이나 병균 등 위생적으로 문제가 되고 있습니다.

 

🕊 광주천변의 비둘기 피해는 배설물로 인한 악취·위생 문제와 시설물(건물·가전 등) 손상으로 주민 불편을 키우고, 도시 당국의 적극적 관리 방안이 부족하다는 지적이 반복됩니다. 

 

 

✅️ 먹이를 찾아 주변 아파트와 주택가로

🕊 추위로 먹이가 없자 아파트와 주변의 숲과 주택가까지 와 피해를 주고 있습니다.

 

▶️전선에 앉아서 배설물을 마구 떨어 뜨리거나 소음으로 인한 피해를 줍니다.

 

▶️저희 아파트 단지에 와서 산책로와 나무 🌳 주변에는 배설물과 깃털, 심지어는 아이들에게 다가가 마구 쫒아대는 비둘기도 있어 심각한 문제가 되고 있습니다.

 

 

▶️비둘기들이 많은 서구 풍암동과 광산구 월곡동 등 일부지역에서는 비둘기 배설물과 울음소리 때문에 피해를 호소하는 주민들이 차단막을 설치하거나 무더위 속에 창문을 닫고 지내고 있어 비둘기 피해에 대한 근본적인 해결책이 필요하다고 하네요.

 

▶️시도때도 없이 날아드는 비둘기가 싸놓은 배설물부터 둥지를 틀기 위해 비둘기가 물어다 놓은 나뭇가지와 먹이로 추정되는 벌레 사체까지 베란다에 쌓인 쓰레기를 계속 치워도 다시 쌓이는 일이 반복되는 등 불편이계속됐되고 있습니다.

 

▶️에어컨 실외기 위에 있는 비둘기 둥지에서 새끼가 태어나면서 울음소리도 계속된데다 각종 오물마저 실외기 근처에 쌓이는 등 위생상 문제도 커 무더운 여름철이지만 창문을 열수도 없습니다.

 

▶️비둘기 배설물로 인한 바이러스,세균,진드기,해충,곰팡이,악취는 단순히 더러운게 아니라 시간이 지나면서 건조된 배설물이 공기 중으로 날리면서 호흡기로 유입될 수 있어 더 심각한 문제가 되고 있습니다.

 

▶️거리의 화단이나 공영 주차장이나 주차된 차량의 본넷과 지붕,유리창 위에는 비둘기 배설물로 인한 피해를 호소하는 주민들이 많습니다.

 

✅️ 비둘기로 인한 피해 사례

 

●가로수에 비둘기가 과밀해 배설물로 가로수가 괴사하고, 상가로 들어오는 손님에게도 배변이 떨어지는 문제가 발생했습니다. 

 

●부산 명륜역 육교에서는 배설물·흙·나뭇가지가 쌓여 구조물을 부식시켜 외장재가 추락하는 사고로 이어졌습니다. 

 

●고가·교량 하부에서도 비둘기 분변 피해가 반복적으로 발생해 조치 필요성이 제기되었습니다. 

 

●비둘기로 인한 피해는 배설물·깃털로 인한 위생·미관 훼손과 시설물 부식·구조물 손상으로 이어져 생활·상업·도시 기반시설에 재산 피해를 유발할 수 있습니다. 

 

●차량 오염: 공영주차장 차량이 본넷·유리·루프까지 배설물로 뒤덮이는 사례가 보고됩니다. 

 

●건물·공간 오염: 실외기·베란다에 둥지를 틀면 배설물·깃털이 쌓여 냄새와 위생 문제가 심해집니다. 

 

●건물 부식·문화재 훼손 우려: 배설물과 털 날림이 건물 부식 및 문화재 훼손을 유발할 수 있다고 언급됩니다. 

 

 

 

✅️ 광주천변과 주변의 비둘기 피해의 원인과 확산 요인

▶️먹이 주기가 반복되면 비둘기가 특정 구역에 자리를 잡고 개체수가 늘어 피해가 악화됩니다. 

▶️고가도로·교량 하부, 공원 인근 등에서 비둘기가 떼를 지어 주거·도심으로 이동하며 배설물 피해가 확산됩니다. 

 

✅️ 대응과 규제

▶️남구 조례: 2025년 5월 23일부터 유해조류(비둘기 등) 먹이 주기 금지 조례를 시행하고, 과태료를 최대 100만원까지 부과합니다. 

 

▶️광시 차단 그물망 설치: 2023년 4월 23일 방송 보도에서 우산3교(고가도로) 하부에 그물망 설치를 추진한 내용이 전해집니다. 

 

▶️기피제·스파이크 등: 포획·살처분이 제한적이므로 기피제 배부 등 비침입형 대책이 활용됩니다. 

 

✅️많은 피해를 주고 있는 비둘기의 개체수의 증가와 이를 막을 수 있는 대책이 시급하고 주민들도 비둘기가 정착하는 원인이 되는 음식물ㆍ쓰레기ㆍ먹이 방치 등 먹이 공급원을 제거하고 지자체에서도 배설물은 세균·진드기·곰팡이의 번식이 가능해 소독·방역을 병행해 감염 위험을 낮추어 주는 대책을 마련해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댓글 5
  • 프로필 이미지
    김동학
    답글성복동

    좋은정보감사해요

    4개월 전
    • 답글프로필 이미지
      정정숙
      답글백운1동
      작성자

      비둘기의 개체수가 늘어 피해가 확산되네요.

      4개월 전
  • 프로필 이미지
    쩡윤
    답글용산동

    와.. 진짜 심각하네요

    4개월 전
    • 답글프로필 이미지
      정정숙
      답글백운1동
      작성자

      아파트 단지에 햇빛이 드는 난간에 줄줄이 앉아서 소음과 깃털,배설물로 더 심각하네요

      4개월 전
  • 프로필 이미지
    까칠요정
    답글백운1동

    철새처럼 떼지어 날아 다녀요 진짜 심각 지나가다 머리에 똥 맞을 뻔 

    4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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