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리
일산호수공원 예전에 간적있어요
아주 좋던데요
2개월 전
오래 걸을거라 개모차도 가져갔어요.
백마역 ㅡ 웨스턴돔 ㅡ 호수공원 ㅡ 라페스타 ㅡ정발산 둘레길 ㅡ 백마역
16000보 넘긴 날이네요.
일산주민 20년째 살아도 이렇게 오래 걸어 다녀본 날은 처음이네요.
출발 할때는 보슬보슬 비까지 내려 갈까말까 고민하며 출발했는데 일기예보에 금방 그친다고 하여 도전해보았지요.
정발산 둘레길 진짜 예쁘면서 조용해요. 시작지점 경사도 부드럽고 주간에 연못이랑 정자도 있고, 군데군데 앉아 쉴 벤치랑 운동기구들도 곳곳에 구비되어 있습니다.
힘들어도 보람차고 행복한 산책이였어요.
일산호수공원 예전에 간적있어요
아주 좋던데요
호수공원 산책로는 일산 시민의 자랑일것 같아요. 부러운 장소입니다!
요즘은 행사로 사람들이 너무 많아 못가요 아쉽 ㅠ.ㅠ
주인 덕택에 강아지는 차에 탄 채 캐시워크 목표 달성.
호수공원 산책하기 너무 좋죠
지금 꽃박람회도 하고있어서 더 예뻐요
16000보 우와 👍🏻
일산호수공원 한번 가보고 싶네요
일산 갔어도 번번이 그냥 왔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