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은
참 아름다워요
2개월 전
서울 윤중로가 벗꽃리로 유명한데 사람에 많아서 인파에 떠 밀리는 모습을 많이 봤는데 우리집 옆 도로 양쪽에 핀 밧꽃길이 윤중로보다 더 좋은것 같아요.
멀리 갈 필요없고 지난 주말부터 산책하고 이번주에는 퇴근 후 산책하면서 벼꽃길 정취를 즐기고 있습니다.
도로 양 옆으로 아파트단지를 끼고 있어 한쪽이 3일~1중정도 차이가 나서 오랜기간 벗꽃을 볼 수 있다는 것도 장점입니다.
참 아름다워요
좋아요 ~~
우와~ 중간에 언덕처럼 올라가는길은 양옆으로 나무가 있어서 꽃터널이 되어있네요~가보고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