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금화
날마다 변하는 자연을 봅니다.
1개월 전
산책하는 것이 취미인 저한테는 동네에 개천 산책로 있는 것이 취미생활을 할 수 있는 좋은 장소랍니다.
비가 많이 내린 날 후 창릉천은 개천이 금방 불어나 개천다워집니다.
평소엔 좀 말라있는 듯 하지만 개천다워지면 창릉천을 따라 있는 여러개의 다리 어디든 올라가 물멍하며 바라보는 재미도 있고 맑아진 하늘과 아주 조화로워져서 감탄하며 한참을 바라봐요.
동네마다 조성되어있는 산책로라 생각할 수도 있지만 산책 좋아하는 제겐 틈 나는대로 산책할 수 있는 좋은 곳이에요.
날마다 변하는 자연을 봅니다.
개천따라 걷는 산책길 너무 예쁘네요
와우 ~♡멋지네요
창릉천 저희 동네는 아직 보수 전이지만 걷기도 자전거타기도 너무 좋은곳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