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운
식당가 길 모습입니다. 아직은 한가합니다.
7개월 전
대구동구 율하동 광장 입니다. 저녁마다 버거킹 행사가 열립니다. 갈고닦은 솜씨를 발휘합니다. 주민여러분들이 나와서 좋은 음악을 돋고 힐링합니다. 또한 주변에는 맛집거리가 조성되어 멀리서도 찾아와 좋은음식 맛보고 갑니다. 많은 분들이찾아와서 즐기곤 합니다. 그럼에도 시끄럽지도 않고 질서있는 모습을 보입니다. 그 가운데에는 어린아이들도 보입니다, 가족단위로 즐겁게 식사합니다. 참좋은 동네 입니다.
식당가 길 모습입니다. 아직은 한가합니다.
또 다른 방향입니다
정겨운 동네네요. 한번 가보고싶습니다.
저동가보고싶너모
꼭 가보고 싶어요!